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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2018-09-10신고
부디 많이 다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사고자 지인들이라면 가족에게 전달해 주십시오. 사진으로보니 큰도로에서 우측 램프로 빠져 나가는 사이에 방음벽옹벽부에 부딪힌 것 같은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나 이 도로를 관리하는 정부기관의 잘못이 크므로 소송을 하시면 어느정도의 보상은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도로중앙에 이런 돌출 구조물을 세울 때는 미리부터 도로표지병과 침투저지봉을 세워서 차량이 차선안으로 들어가도록 유도가 되어야 하고요, 옹벽바로 앞에는 완충시설물을 설치하여 차량충격이 작도록 관리하여야 하는데 이러한 안전시설이 없네요.
밤에는 보이지 않고 특히 잠깐 졸더라도 안전시설이 되어 있으면 안전시설에 부딪히는 소리에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관리되는 국도가 있다니 한심합니다. 공무원들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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