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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2018-03-25신고
더이상 갈곳이 없고 그냥 건너 갔다 다시 돌아 오는 곳~!
올라가는 계단 돈들여 해 놓긴 했으나 다리 건너 이어지는 코스 없어 아쉬움 남고 오르기 전 공용 화장실 너무 지저분해 구역질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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