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한 신문사

기타 회사 내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한 신문사

2016.01.09. 오후 8:33
익명
회사 내 여자화장실에 몰카설치한 신문사
부여군 주간 신문사에서 중2 여자녀를 둔 대표가 사무실 및 건물 공용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입건됨. 건물 여직원들은 판매업에 지장이 미칠까봐 정보제공을 주저하는 등 문제가 심각함. (네이버-부여 신문. 검색시 1개 검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