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 사진은 저희집 거실 사진입니다. 안방에서도 똑같이 보입니다.
집 어디서나 매일 밤 11시까지 붉은색 "롯데홈쇼핑" 전광판을 보고 살아야하는데, 토할것 같습니다.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연락해서 늦은 밤에는 불 꺼달라고 사정하여, 밤 9시부터는 꺼주겠다고 했다고 영등포구청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밤 11까지 계속 켜져있습니다.
3번 연락 했고, 3번 모두 9시까지 꺼주겠다고 계도조치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 연락했을때부터 거의 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것 같은데, 바뀐게 없네요. 주변에도 고층건물은 전부 아파트뿐입니다..
다산 콜센터에 왜 전 힘빼가면서 연락을 했던걸까요.
영등포구청이 문제인지, 롯데홈쇼핑이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왜 거짓말을 할까요. 하겠다고 하면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