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좌석늘리기

기타 무리한 좌석늘리기

2016.01.13. 오후 9:11
황태****
무리한 좌석늘리기
한 시간넘게 출발을 못하고 있는데 책을 보기 위해 라이트를 켜면 라이트가 테이블이 아니라 승객머리를 비춘다. 무리한 좌석 확장으로 맞지 않은 것이다. 더불어 이 때문에 좌석번호와 자리가 애매하게 보여 탑승시 헤매었다. 억지로 좌석을 늘린 듯하다. 무지 좁다. 그래서 출발이늦어졌는지모르겠다. 좌석엔 모니터 하나 없다. 티켓팅하는데는 1시간이 넘게 걸렸다. 저가항공과 다름이 없다. 저가항공을 피해야할 이유를 주지못하고 있다. 값만 비싼 아시아나항공 마닐라행 oz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