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ㅁ캔커피에서 다량의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맛이 이상해서 살펴보니 냄새도 이상하고 담배맛같은 쓴맛도 났구요. 싱크대에 부어보니 담배꽁초 같아 보이는 것과 플라스틱인지 씹던 껌인지 알수 없는 이물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제조사에 전화했더니 우유가 굳어서 그러는거라고 그런 민원이 자주 있답니다. 회사에서 담당자가 와서도 계속 같은 말만 하는데요. 그런데 아무리봐도 우유가 굳은거라고 하기에는 이물질의 상태나 냄새가 의심스럽고 우유가 굳은거라고해도 전혀문제될게 없다는듯이 별거아니게 말씀하시더군요.
회사측에선 라면이나 한박스 드리면 되느냐, 원래 불량은 1:1교환인데 인심쓰는거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니 불쾌했습니다. 이런 사례가 저희뿐만은 아닐 것 같은데요. 뉴스로 고발해서 알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