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박한 세상에 따뜻한 마음씨의 여중생

기타 각박한 세상에 따뜻한 마음씨의 여중생

2016.05.13. 오후 8:28
김태****
칭찬해주어야할 학생입니다. 널리 퍼뜨려주세요.^^ 오늘 오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못골사거리에서 하교중이던 여중생이 다리가 불편하신 할머님께서 파지운반 수레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가시려는것을 본 여중생은 할머니대신 손수레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고나서 또다른 횡단보도를 건내드리려다 할머니의 만류로 더이상 도와드리지 못하고 공손히 인사를 건낸후 가는 모습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여학생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4시반경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못골사거리에서 하교중이던 여중생이 다리가 불편하신 할머님께서 파지운반 수레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가시려는것을 본 여중생은 할머니대신 손수레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고나서 또다른 횡단보도를 건내드리려다 할머니의 만류로 더이상 도와드리지 못하고 공손히 인사를 건낸후 가는 모습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여학생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교복으로보아 근처 동성중학교학생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