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도 800여 명 교민 촛불을 들다

순간포착 호주 시드니에서도 800여 명 교민 촛불을 들다

2016.11.27. 오후 7:43
염현****
[호주 시드니에서 제보합니다] 지난 11월 26일(토), 호주 시드니 도심 벨모어 파크(Belmore Park)에 교민과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등 한인 800여 명이 모여 촛불을 들었다. 바다 건너에서도 한국과 함께 하기 위해 12일 '제 1차 박근혜 퇴진과 한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드니 촛불집회'에 이어 2주 후인 26일, 2차 촛불집회가 실시됐다. 2차 집회에는 1차 때 700여 명보다 많은 800여 명이 참석했고 이는 재외동포 촛불집회로는 가장 큰 규모로 알려져 큰 화제가 되고 있다.